사랑하는 나의 은동아

from 반포미녀 욱셋맘 2015. 6. 18. 18:20

요즘 최고 대세 드라마 *^^*

한마디 안하고 지나치기엔 왠zi 방학이 끝나가는데 숙제안하고 간신히 버티는 심정? ㅎㅎ


울 아들만 같은 넘넘 이쁜

갓세븐 주니어

(JYP 박진영이 키우는 그룹 갓세븐 멤버인데 이름이 박진영이라 주니어라 한다네요)

이드라마 작가 백미경씨도 넘넘 이뻐해서 글 안풀릴 때 주니어 사진 보내라 닥달했다는 전설이...


물론 주진모의 애절한 눈빛, 사람을 빨아들이는듯한 음성의 매력도 환장하게 만들고 있구요





마치 그옛날 영화 애수에서 비비안리를 평생 그리워하는 로버트 테일러를 보는 느낌?

(하지만 내평생 내주위에 세상에 이런 사람은 아직은 본적이 없다. ^^)


 성인판 가을동화라고도 하는데 보는 내내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에 울면서

한번 보고 두번 보고 다시 보고 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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